[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체리블렛 레미가 요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17일 가수 레미는 체리블렛 공식 인스타그램에 "눈 미키마우스♥ 만들었어요! 어제부터 눈사람 만들고 싶었는데 드디오 눈사람을 만들었어요♥♥ 귀여워서 녹아버리는 게 슬퍼서 사진을 많이 찍었더니 50장 정도 찍고있었어요ㅎㅎ 룰렛!! 눈사람 만들때는 추우니까 패딩 입고 따뜻하게 하고 만들어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레미는 핑크색 헤어스타일로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레미는 상큼 발랄한 미모로 인간 비타민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레미가 속한 그룹 체리블렛은 '무릎을 탁 치고 (Hands Up)'라는 곡으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