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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패밀리' 조엘라, 10평 신혼집 집들이…'보이스퀸 동료들 초대'

입력 2020-02-22 00: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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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모던패밀리'캡처
MBN'모던패밀리'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보이스퀸 조엘라가 10평 옥탑 신혼집, 첫 집들이를 했다.

21일 오후에 방송된 MBN'모던패밀리'에서는 조엘라는 보이스퀸 동료들을 집으로 초대했다.

조엘라와 남편이 첫 집들이 음식 메뉴로 밀푀유나베, 잡채를 만들어 집들이를 했다. 조엘라는 동료 이미리 정수연 박진영을 초대했다.

조엘라는 10평 옥탑에서 사는 이유에 대해서 "빚을 지기 싫었고, 둘의 힘으로만 조금씩 늘려 가고 싶다"고 했다. 조엘라는 이런 생각도 남편과 잘 맞아서 다행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수연은 당당한 돌아온싱글이기 전에 친척들에게 이혼사실을 알리기 어려웠는데, 보이스퀸에 나가서 당당히 퀸을 차지하고 지지를 받고 있다고 했다. 이어 정수연은 이미리에게 남편과 안 맞는게 무엇이냐는 질문에 '잠자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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