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효림이 남편의 몰래 방송을 폭로했다.
18일 오후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이 자꾸 제 인스타그램으로 라이브방송을 저몰래 켜요ㅜㅜ 자꾸 서둘러서 종료해서 미안해요 당황했어요 도대체 왜그러는거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민낯으로 침대에 누워있는 모습. 임신 중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청초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남편과 행복한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는 근황이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해 12월 22일 배우 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 F&B 정명호 대표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