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랑마켓’ 이연복, 길냥이 사랑 가득한 집 공개

입력 2020-02-23 20: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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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 ‘유랑마켓’
JTBC : ‘유랑마켓’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이연복이 집을 공개했다.

23일 방송된 JTBC ‘유랑마켓’에서는 지역 중고거래를 위해 이연복 셰프의 집안 살림살이가 공개됐다.

3대가 함께 사는 이연복의 집이 공개됐다. 집 앞에는 길고양이들을 위해 마련된 집과 사료가 놓여있었고, 현관을 열고 들어가자 3대가 함께 생활하는 큼직한 거실과 깔끔한 주방이 드러났다. 뒷마당엔 탁구대도 마련되어 있었다. 이연복은 “탁구대인데 겨울엔 스티로폼으로 상자 만들어 줘서 고양이가 와서 자고 갈 수 있게 해두었다”고 말했다. 이연복은 손녀들이 타고 거실로 내려올 수 있는 미끄럼틀을 자랑하며 남다른 가족사랑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연복은 주방에 있는 구형 전기밥솥을 내놓고 싶다면서 “식구가 많아지니까 이 밥솥이 작다”고 말했다. 성능 테스트를 위해 이연복 셰프는 직접 밥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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