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조병규, 포상휴가 떠난 사이판서 화보 같은 일상..감탄이 절로 나와

입력 2020-02-20 14: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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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조병규가 화보 같은 사진을 공개했다.

20일 배우 조병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병규는 선글라스를 낀 채 하늘하늘한 셔츠에 검은 바지를 입고 바람을 맞고 서 있는 모습. 사이판의 풍경과 그의 훈훈한 자태가 어우러져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조병규 및 SBS 드라마 '스토브리그' 출연진, 스태프들은 3박 4일 사이판 마리아나로 포상휴가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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