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도진이 '미스터트롯' 시청률에 감격스러운 마음을 전했다.
21일 트로트 가수 이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미스터트롯 시청률 30% 넘었습니다!!! 탈락자지만 내가다 눈물이납니다. 오늘 아침부터 촬영중에 너무 기쁨소식듣고 왜이리 행복하던지.. 당장 알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도진은 이어 "요즘 생각중에 내가 미스터트롯 이 아니였다면 새로운 삶을 살고있었을까?? 많은 생각을합니다. 처음 말하지만 미스터트롯 프로그램 만들어주신 서혜진국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요즘 많은 예능섭외, 인터뷰 에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이도진이 되겠습니다"라고 더 빛날 앞으로를 다짐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도진의 셀카가 담겼다. 센스 가득한 패션과 훈훈한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도진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김준수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