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지우가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마스크 착용을 독려했다.
25일 레이먼킴 셰프의 아내이자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7살 아가도 집 앞에 쓰레기를 버리러 나갈 때에도 마스크를 꼭 챙겨 쓰는데..어른들도 마스크 잘 쓰고 다니시면 좋겠어요. 집에 올 때 보니 마스크를 안 쓰고 다니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아서 놀랐아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부부의 딸 루아나리 양이 마스크를 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레이먼 킴 셰프와 결혼한 김지우는 뮤지컬 '빅피쉬'에서 산드라 블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