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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슛돌이' 이강인 前소속팀 인천UTD 아카데미와 6차 평가전

입력 2020-02-25 21:2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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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날아라 슛돌이 - 뉴 비기닝' 캡쳐
KBS2='날아라 슛돌이 - 뉴 비기닝'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FC슛돌이가 최강의 팀과 6가 평가전을 갖게 됐다.

25일 방송된 KBS2 '날아라 슛돌이 - 뉴 비기닝'에서는 일일 감독 알베르토와 함께하는 6차 평가전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슛돌이들은 본격 경기전 스로인·패스 훈련, 포지션 훈련 등을 가졌는데. 알베르토는 성실하게 연습에 임해주는 슛돌이들의 모습에 "오늘은 걱정이 많았다. 효과는 있지만 재미가 없는 연습을 했다. 안 따라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넘 잘하더라."라고 감동 받아 했다.

이어진 간식 타임, 킥오프슛에 대해 내내 걱정하던 김종국은 이제는 패스를 한 뒤에 슈팅을 하라고 지시하며 연신 잔소리 했다. 슛돌이들은 김종국의 잔소리를 간식 딸기로 입막음 했다.

FC슛돌이의 이번 상대는 K리그 1부 리그 산하에 있는 '인천유나이티드 아카데미'. 이병진, 박문성은 이 팀과 경기를 갖는 것에 깜짝 놀라하며 "10개 지부에 1700명이 있는데, 4개 지부의 에이스만 불렀다고. 거기에 2주정도 훈련을 하고 왔다더라. 인천 아카데미는 이강인 선수가 있던 팀."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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