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애둘맘' 김빈우, 데님 점프수트 완벽 소화.."내 미소가 힘이 되길"

입력 2020-02-22 15:48:19
    • 복사완료!

김빈우 인스타그램
김빈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빈우가 일상을 공개했다.

22일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카페 앞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빈우는 사진과 함께 "밝게 웃는 세상이 빨리 왔으면. 누군가 내 미소가 힘이 되길. 애둘맘"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빈우는 데님 점프수트를 입고 운동화를 매치해 발랄한 룩을 연출했다. 김빈우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연한 메이크업으로 수수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김빈우는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