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경규, 태국 수상시장으로 떠나..."다신 안 와"

입력 2020-02-21 22:41:53
    • 복사완료!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경규가 태국으로 떠났다.

21일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달걀을 주제로 메뉴를 내놔야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태국에 도착한 이경규는 배를 타고 수상시장을 지나면서 망고밥을 먹었다. 이경규는 매우 달다고 평가했다.

이어 팟타이를 맛본 이경규는 "이 맛도 저 맛도 아니고 달걀도 밍숭맹숭하다"며 "누구에게도 권하고 싶지 않다"며 입에 맞지 않음을 드러냈다.

그러고 나서 이경규는 간장 국물에 채소, 어묵, 삶은 달걀, 돼지 선지가 들어간 꾸어이짭을 먹었다. 이 음식 역시 이경규 입에 맞지 않았다.

이경규는 태국 수상시장에 대해 "맛집이 아니라 심각하다"며 "다신 안 온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