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가희가 발리에서 살고 있는 생후 20개월 막내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22일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가희는 아들 계정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pawpatrol #zionyg #20monthsold"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희의 귀요미 막내아들 시온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귀여운 실내화를 신고 경찰 티셔츠를 입고 있는 모습이 귀엽고 깜찍하다.
한편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는 가희는 현재 가족과 발리에서 약 2년째 거주 중이다.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