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필모♥'서수연, 요정 같은 아들 담호 근황 공개.."떡뻥에 눈뜨다"

입력 2020-02-22 14:5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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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 인스타
서수연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서수연이 아들 담호의 일상을 공유했다.

22일 배우 이필모 아내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떡뻥에 눈뜨다"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필모, 서수연 부부의 아들 담호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서수연은 담호에게 떡뻥(아기용 과자)을 먹이고 있다. 포동포동한 볼살에 요정 같은 눈망울을 가진 담호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이필모, 서수연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실제 부부로 발전해 지난해 아들 담호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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