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런닝맨' 김종국, '될 놈 될' 시간 탐험대 레이스 '시간부자 1위'

입력 2020-02-23 17: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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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런닝맨'캡처
SBS'런닝맨'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최종 미션 시간탐험대가 막바지에 이르렀다.

23일 오후에 방송된 SBS'런닝맨'에서는 시간 부자와, 시간 가난한자의 레이스가 그려졌다.

김종국은 2시간 50분으로 시작한 뒤에 유리한 공격권과 게임승리로 4시간 16분으로 1위로 우뚝솟았다. 2위는 허경환은 2시간대로 김종국과 큰 차이가있었다.

시간이 없는 하하, 한나, 지효, 소민 등은 시간의 방을 이용해서 시간을 늘려야 했다. 하지만 시간의 방을 이용할 때에는 3분의 1의 입장료를 지불 해야하는 룰이 있었다.

하하는 30분의 시간을 가지고 있었고, 10분을 입장료로 지불했다. 하하는 룰렛을 돌려 지목 1인과 시간 교체를 했고, 지석진의 시간 50분을 가져간 강한나를 지목했다. 한나는 하하와 뒤바뀌어 1시간에서 18분으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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