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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 희망브리지에 1000만원 전달‥코로나19 확산 방지 기부 행렬 동참(공식)

입력 2020-02-27 11:4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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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사진=황지은 기자
김요한/사진=황지은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엑스원 출신 김요한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27일 김요한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코로나19 위기 경보가 '심각'으로 격상되면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기부 나눔을 실천한 것.

이에 김요한의 소속사 위 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김요한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000만원을 기부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김우빈, 신민아, 소유진, 이영애, 강호동 등 많은 스타들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기부를 잇고 있는 가운데 김요한의 선행에 많은 팬들은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김요한은 KBS2 드라마 '학교 2020'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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