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김병만 윤택 김승수가 부족들이 선물한 전통의상을 입었다.
24일 오후에 방송된MBN'오지GO'에서는 코무바울루족의 까빌라또 의상을 전통방식대로 탑레스로 입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코무바울루족은 격한 전통 환영인사를 보였고, 김병만 윤택 김승수는 겁에 질렸다. 이어 마을을 찾았고, 환영 음악이 흘러나와 즐거움을 유발했다. 김병만 윤택 김승수는 탈의를 하고 전통의상 '까빌라또'의상을 선물로 받았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생식기만 보호하고 모두 탑레스의 모습이었다.
김병만, 윤택, 김승수는 부족들이 선물한 전통의상을 입었다. 코무바울루족은 김승수는 "이제 왕 역할은 못하고, 백정 역할을 맡을 거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코무바울루족은 칼없이 조개만으로 음식을 손질하고 만들어냈다. 김병만은 1빠르게 불을 만드는 것을 보고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불씨를 만드는데 10여초가 걸렸다.
한편 전통가옥 앞에서 갑자기 열린 돌마당 달리기 대회를 통해 부족 사람들과 세 사람들의 거리가 좁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 코무바울루의 10%가 자연금발이었다. 학자에 의하면 유전자 변이가 만들어 낸 것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