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황승언이 러블리 매력을 자랑했다.
27일 배우 황승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엑스엑스 방영 마지막 주 기념으로 (이걸 니가 왜 기념해...?) 이쪽 저쪽 구석구석 골고루 이쁜 척 중....이거다 싶은 조명을 만나면, 다들 나처럼 한시간 동안 셀카 찍고 그러잖아?!?!?!?! 아, 1분 넘어가서 전신 이쁜 척 좀 짤렸어 #유투브 로 10분동안 해볼까? #식욕억제동영상 컨텐츠로"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황승언은 따뜻해보이는 체크재킷을 입고 러블리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그는 윙크를 날리거나 입술을 쭉 내밀며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황승언은 최근 웹드라마 '엑스엑스(XX)'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