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주영훈♥'이윤미, 잠깐 자리 비운 사이에 난장판 된 집 공개.."엄마의 일상"

입력 2020-02-27 17:01:32
    • 복사완료!

이윤미 인스타그램
이윤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윤미가 난장판이 된 집을 공개했다.

27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더마미육아 자...잠시 나갔다 왔을 뿐인데... 뭐 이 정도쯤이야.... 예상은 했으나.... 막상 마주하니.... 3초 멍해집니다. 자!!!! 그럼 깔끔하게 깨끗하게 청결하게~ 정리 시작!!! #엄마의일상"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윤미의 자녀들은 색연필과 책을 모두 꺼내서 즐겁게 노는 모습을 보여줬다. 해맑은 아이들의 모습은 랜선 이모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윤미는 지난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