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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엄지원, 정문성에 포레스트 정보 공유 "무언가를 숨기려고 한다"

입력 2020-02-25 21:5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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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방법' 방송캡쳐
tvN '방법'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엄지원이 정문성과 푸레스트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25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방법'에서는 정성준(정문성 분)이 임진희(엄지원 분)의 말을 믿고 포레스트 조사를 진행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포레스트의 저주의 숲을 확인하던 진종현(성동일 분)은 사연을 골라 인쇄한 후 저주했다. 그런가운데 양진수(김도윤 분)의 집을 찾아간 정성준은 아내분에게 "반드시 밝힐거다. 무슨일이 있어도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진수 그렇게 한 놈들 벌 받게 할거다"라고 양진수 사건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이어 정성준은 차에서 기다리고 있던 임진희에게 "걱정했던거 보다는 괜찮아보인다"라며 안심시켰다.

임진희는 자신을 걱정하는 정성준에 "그동안 진종현이 벌인일들 생각해보면 좀 많이 위험한 상황인거 같다. 진종현 회장은 미신에 미쳐있는 사람이다. 그동안 있었던 일들 진종현이 미신에 미쳐서 벌인 일이다"라며 "저주의 숲에 대해서 뭔가를 숨기기 위해서 그런 범죄를 하고 있는거다. 우리도 그 미친놈 입장에서 생각해야 되지 않겠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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