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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화영, 수수해도 빛나는 비주얼 "미술이 이렇게 고된 작업이라니"

입력 2020-02-25 11: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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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류화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4일 오후 류화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또다른 작업 개인전시준비중이예요^^ 미술이, 이렇게 고된작업이라니.. 욕심과 상상이 육체적인고통으로, 그리고 소중한, 내자식같은 작품으로"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화영은 미술 작업에 한창인 모습. 머리를 질끈 묶은 채 수수한 모습임에도 옆모습에서 우월한 비주얼이 그대로 보인다.

한편 류화영은 JTBC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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