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 김홍파, 한석규에 존엄사 요구

입력 2020-02-25 22: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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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낭만닥터 김사부2' 캡처
SBS '낭만닥터 김사부2'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홍파가 한석규에게 존엄사를 요구했다.

25일 방송된 SBS '낭만닥터 김사부2'(연출 유인식, 이길복/극본 강은경)16회에서는 김사부(한석규 분)에게 존엄사를 요구하는 여운영(김홍파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여운영은 김사부의 심폐소생술로 인해 의식을 차렸지만 순리대로 가는 것을 바란다"며 "나의 살아있음을 존중했듯 나의 죽음도 존중해달라"고 말했다.

이렇게 여운영이 존엄사를 원했다는 이야기를 들은 오명심(진경 분), 남도일(변우민 분), 장기태(임원희 분), 정인수(윤나무 분)는 고민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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