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박연수가 아들 지욱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25일 배우 박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탈장수술은 씩씩하게 하고나온 지욱이 아프지마 아들T.T 우리셋 건강하게 오래오래살아야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연수의 아들 지욱이는 수술복을 입고 곤히 잠든 모습. 수술실에서 나온 직후로 추정되는 사진은 랜선 이모 삼촌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올해 나이 42세인 박연수는 과거 축구 선수 송종국와 결혼해 두아이를 낳고 이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