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가수 황보가 유럽 일정을 소화하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25일 샤크라 출신 황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찍이 출국해서 저희는 안전히 런던 입국해서 촬영도 무사히 마쳤고 현재 프랑스로 이동하여 안전히 일하고 있답니다. 걱정했지만 아시아인들에게 친절하답니다. 건강히 돌아가겠습니다. 모두가 안전히 지내고 계시길 바라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보는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고 있는 모습. 황보는 그림 같은 비주얼을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황보는 EBS 시사/교양 '말을 걸어볼까? 동남아 살아보기'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