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신현빈이 ‘슬기로운 의사생활’ 출연 소감을 밝혔다.
신현빈은 tvN 새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로 브라운관 복귀를 앞두고 있다.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누군가는 태어나고 누군가는 삶을 끝내는, 인생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병원에서 평범한 듯 특별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무엇보다 해당 작품은 ‘응답하라’ 시리즈와 ‘슬기로운 감빵생활’로 신드롬을 일으켰던 신원호 PD와 이우정 작가의 신작이라는 것만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서울 종로구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헤럴드POP과의 인터뷰에서 신현빈 역시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날 신현빈은 “3월 12일 첫 방송인데 나도 기대하고 있다”며 “출연배우이기도 하지만, 대본 내용들이 어떻게 화면에 표현됐을까 궁금한 마음이다”고 털어놨다.
이어 “신원호 PD님이 유머러스하시고, 되게 편안하게 해주신다. 그래서 현장 분위기도 좋고, 다 같이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현빈의 신작인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인생 마지막 기회인 돈 가방을 차지하기 위해 최악의 한탕을 계획하는 평범한 인간들의 범죄극으로, 현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