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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코, 161cm 갈치 낚은 천재 낚시꾼.."정말 짜릿했던 순간"

입력 2020-02-29 00:5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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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코 인스타그램
개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다이나믹듀오 멤버 개코가 물고기를 인증했다.

29일 개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자신이 낚은 갈치를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개코는 사진과 함께 "2019년 정말 짜릿했던 순간 161cm 갈치"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개코는 양손으로 갈치를 힙겹게 들고 있다. 갈치는 개코의 키와 별로 차이나지 않을 정도로 엄청난 길이를 자랑한다.

한편 개코는 채널A '도시어부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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