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유세윤이 세 가족과 반려견이 함께 산책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29일 개그맨 유세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민하가 찍어준 바탕화면"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세윤은 아나와 반려견과 함께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여줬다. 민하는 손 하트를 하며 초점을 자유롭게 바꾸며 사진을 찍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넓은 잔디밭에 앉아 여유로움을 만끽하는 유세윤 가족의 사진은 힐링 그 자체였다.
한편 유세윤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재해구호협회를 통해 1천만 원을 기부하며 선행 행렬에 동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