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비투비 멤버 육성재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6일 가수 육성재는 비투비 공식 인스타그램에 "YOOK O'clock 만나기까지 D-5"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육성재는 손가락으로 숫자 '6'을 만들며 잘생긴 비주얼을 뽐냈다. 육성재는 귀여운 이목구비와 은은한 미소로 팬들의 마음을 심쿵 하게 했다. 육성재의 사진을 본 팬들은 "미모 무슨 일이냐", "천상계 미모", "오늘도 잘생겼다"라며 그의 비주얼에 감탄했다.
한편 육성재는 지난 6일 '할많하않 (With 정일훈)'이라는 곡을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