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지희, 빵꾸똥꾸 완벽히 지운 청순 미모..너무 잘 자랐네

입력 2020-02-27 22: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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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희 인스타
진지희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진지희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27일 배우 진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밤 #목요일밤 #언어의온도 #우리의열아홉 #12시30분 #tvn 에서 첫방송 합니다! tv로 곧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지희는 교복을 입은 채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어린 시절 장난기 가득한 비주얼이 떠오르지 않는 청순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환한 미소 또한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한층 더해줬다.

한편 진지희는 tvN D 채널 웹드라마 '언어의 온도 : 우리의 열아홉'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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