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씨잼이 또 한번 파격적인 럽스타그램으로 화제를 모았다.
27일 래퍼 씨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atching you on my bed"(내 침대에서 널 바라보며)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씨잼의 여자친구는 씻고 난 후 옷을 입으며 머리를 말리는 모습을 보여줬다. 씨잼은 여자친구의 볼을 쓰다듬으며 사랑꾼의 정석을 보여줬다.
해당 게시글을 본 팬들은 "완전 사랑꾼이다", "아침부터 청춘이다", "멋있다"라며 그의 럽스타그램을 응원했다. 반면에 일부 네티즌들은 "어린애들도 볼 텐데"라며 보기 불편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앞서 씨잼은 지난 24일 "내 여자한테 왈왈 거리는 애들아 내 변호사님 목소리를 듣게 될 거다 very soon"이라는 게시글을 올리며 악플을 작성하는 네티즌들에게 경고했다.
씨잼은 지난 1월 20일 여자친구와의 거침없는 스킨십으로 대중들의 관심을 모았다. 씨잼은 여전히 파격적인 럽스타그램을 이어가는 중으로 그의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씨잼은 지난 2016년 Mnet '쇼미더머니5'에서 준우승을 차지했고, 2016년 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에서 '베스트 랩 퍼포먼스' 상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