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신애, 예사롭지 않은 눈빛으로 포켓볼.."코로나 딱 대"

입력 2020-02-27 19: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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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애 인스타
서신애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서신애가 일상을 전했다.

27일 배우 서신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로나 딱 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신애는 포켓볼을 치고 있는 모습. 각을 딱 잡고 있는 그의 포즈가 예사롭지 않다. 그의 눈빛 또한 열정가득해 보인다.

한편 서신애는 웹드라마 '날아올라'에서 '김소연'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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