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수영(리지), 치명 눈빛으로 완성한 고혹美…몰라보게 예뻐졌네

입력 2020-02-28 07:24:31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박수영이 고혹적인 미모를 자랑했다.

28일 가수 겸 배우 박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수영은 빨간색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모자까지 착용하고 고혹적인 비주얼을 과시하는 박수영의 미모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수영은 리지라는 활동명으로 2010년 애프터스쿨 싱글 앨범 'Bang!'으로 데뷔했고 현재는 연기자로 활동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