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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위키미키 도연 "아주머니에게 길거리 캐스팅 당한 적 있다"

입력 2020-02-28 13:3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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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미키 도연 / 사진 = 민선유 기자
위키미키 도연 / 사진 = 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지선 기자]도연이 캐스팅 비화를 전했다.

28일 생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 그룹 위키미키의 멤버들이 출연했다.

이날 도연은 길거리 캐스팅을 당한 적도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도연은 "강원도 원주에 살았다. 지금 회사에서는 중학교때 치어리딩 하다가 캐스팅됐다"고 말했다.

이어 도연은 "경연 전날 동아리 친구들이랑 연습하고 있다가 명함을 받았는데 처음에 너무 무서웠다. 갑자기 어떤 아주머니가 째려봐서 무서웠고, 단장이라 책임감있게 가봤더니 명함을 주시면서 설명해주셨다. 오디션 보러 오라고 해서 서울가서 오디션 봤다"고 캐스팅 비화를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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