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공부가 머니?' 작곡가 윤일상, 쌍둥이 남매 공개...선율이X시율이

입력 2020-02-28 21: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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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공부가 머니?' 캡처
MBC '공부가 머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윤일상이 쌍둥이 자녀들을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쌍둥이 남매 초등학교 입학이 고민인 윤일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일상은 쌍둥이 남매 이름을 공개했다. 바로 선율이와 시율이. 윤일상은 특이한 쌍둥이 이름 뜻을 전했다.

윤일상은 "선율은 멜로디, 시율은 가사를 뜻한다"며 작곡과 작사에서 따왔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작곡가와 작사가로 키우려는 건 아니고 그것은 재능이 있어야 시키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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