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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 측 "새 앨범 프로젝트+월드투어 잠정 연기..양해 부탁"(공식전문)

입력 2020-02-28 14: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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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여자)아이들이 첫 번째 월드투어와 3월 중순 새 앨범 발매 프로젝트를 잠정 연기한다.

28일 (여자)아이들의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당사는 (여자)아이들의 첫 번째 월드투어 2020 (G)I-DLE WORLD TOUR 'I-LAND : WHO AM I'와 3월 중순 새 앨범 발매 프로젝트를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하였다"며 "국내외 여러 상황들을 고려하여 충분한 내부 협의를 통해 부득이하게 연기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에 따라 티켓 환불 관련 자세한 사항은 각 프로모터 및 티켓 사이트를 통해 추후 공지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여자)아이들의 첫 번째 월드투어와 새로운 앨범을 기대하셨을 팬 여러분께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리며, 빠른 시일 내에 찾아뵙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공지] 2020 (G)I-DLE WORLD TOUR 'I-LAND : WHO AM I' 및 앨범 활동 잠정 연기 안내

안녕하세요.

큐브 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는 (여자)아이들의 첫 번째 월드투어 2020 (G)I-DLE WORLD TOUR 'I-LAND : WHO AM I'와 3월 중순 새 앨범 발매 프로젝트를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국내외 여러 상황들을 고려하여 충분한 내부 협의를 통해 부득이하게 연기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티켓 환불 관련 자세한 사항은 각 프로모터 및 티켓 사이트를 통해 추후 공지 예정입니다.

(여자)아이들의 첫 번째 월드투어와 새로운 앨범을 기대하셨을 팬 여러분께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리며, 빠른 시일 내에 찾아뵙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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