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승언, 청순 미녀의 심쿵 윙크..일상이 화보네

입력 2020-02-28 00:4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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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승언이 상큼한 미모를 자랑했다.

28일 배우 황승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 내폰에.... #이루미 때 사진 100만장 남아 있는데 오또까지...."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승언은 다양한 표정과 포즈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근접샷에도 굴욕 없는 상큼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분위기 또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황승언은 플레이리스트, MBC 공동 제작 드라마 '엑스엑스(XX)'에서 EXID 하니와 호흡을 맞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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