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혜리가 상큼한 미모를 자랑했다.
29일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는 모습. 트레이닝복에 양갈래 머리까지 완벽하게 어울리는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상큼하면서 러블리한 비주얼이 돋보여 팬심을 설레게 했다.
한편 혜리는 최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국제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에 1억 원을 기부했다.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혜리가 상큼한 미모를 자랑했다.
29일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는 모습. 트레이닝복에 양갈래 머리까지 완벽하게 어울리는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상큼하면서 러블리한 비주얼이 돋보여 팬심을 설레게 했다.
한편 혜리는 최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국제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에 1억 원을 기부했다.
LATEST MUSE
MOST RE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