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서장훈이 허재의 출연에 호칭을 어려워 했다.
29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서장훈이 허재 출연에 어려워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서장훈은 "오늘이 4년 만에 돌아오는 2월 29일이다. 오늘이 지나면 2월 29일이 4년 있다가 돌아온다. 그런 의미에서 4년 뒤 나에게 보내는 편지를 써보자. 4년 뒤에 니네 집으로 편지가 갈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멤버들은 각자의 바램을 적은 편지 내용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허재가 "장훈아 나왔어. 장훈아 나 안 보고 싶었냐?"라며 이형택, 김병현과 함께 등장했다. 강호동은 "농구 대통령과 국보급 센터를 함께 보는거다"라고 말했고 서장훈은 허재에 "호칭을 어떻게 해야 되냐. 내가 뛰었을때 우리팀 감독도 했었단 말이야"라며 어려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