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내 안의 발라드' 장성규, 누아르 컨셉 재킷 촬영→스스로에 한껏 심취 '폭소'

입력 2020-02-28 21:3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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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내 안의 발라드' 캡쳐
Mnet='내 안의 발라드'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장성규가 자신의 외모에 심취한 모습으로 웃음을 줬다.

28일 방송된 Mnet '내 안의 발라드'에서는 여섯남자의 좌충우돌 발라드 앨범 도전기가 그려졌다.

이날 6인은 앨범 재킷 사진 촬영에 도전하며, 누아르 컨셉으로 화려하게 변신했다. 전문가의 손을 빌린 6인은 손색없는 발라더 비주얼로 다시 태어났는데. 한혜진은 "제가 보기엔 너무 멋지다. 사진에 어떻게 나온지 기대된다."라며 기대감을 한껏 드높였다.

하지만 촬영에 임하는 이들은 어색하기 짝이 없었다. 이에 한혜진이 하나 하나 포즈를 다듬어주기 시작, 결국 자연스러운 구도를 만들어냈다. 이후 6인은 진지하게 촬영에 임했고, 특히 장성규는 엄청난 몰입도를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작가는 장성규의 오버스러운 포즈에 웃음까지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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