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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둘째 태명 '문태희'" 이지혜, 임신 5주차→10월 출산 예정..축하물결(종합)

입력 2020-02-29 11:5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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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사진=헤럴드POP DB
이지혜/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이지혜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지난 28일 이지혜는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남편 문재완 씨와 함께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지혜는 "알게 된 지는 꽤 됐는데 조금 지나서 말씀드리려고 나름 참아왔다"라며 "우리 작은 태리에게 동생이 생겼다"라고 밝혔다.

이어 남편은 "태명은 문태희"라고 덧붙였다. 이후 초음파 검사를 받는 모습을 공개했다. 현재 이지혜는 임신 5주차. 의사는 "아기집이 이렇게 보인다. 너무 건강하고 좋다. 자연임신으로 잘했다. 두 분이 기가 좋다. 너무 예쁘다"라고 칭찬했고 "(출산 예정일은) 10월 18일경"이라고 말했다.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 캡처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 캡처

둘째 임신이라는 기쁜 소식에도 이지혜는 현재 전국적으로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만큼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지혜는 "사실 걱정이 되기도 한다. 임산부라서 건강을 더 철저하게 지켜야 되는 거 그래서 더 유난을 떨 수밖에 없는 거 그런 게 사실 좀 두렵더라"며 염려했다.

그러면서 "제가 지금 컨디션이 굉장히 좋지 않다. 입덧이 약간 시작되려고 하는 거 같다. 또 야외 외출을 하는 것도 사실 많이 힘들다"라고 털어놨다.

이지혜의 깜짝 둘째 임신 고백에 많은 이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한 만큼 임산부인 이지혜에게 건강을 잘 챙기라는 응원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이지혜가 건강하게 둘째 출산을 하길 바라는 바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9월 세무사인 남편과 결혼해 2018년 12월 첫째 딸 태리 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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