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가연이 가족과 함께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29일 프로게이머 임요환의 아내이자 방송인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칩거 37일차. 각자 자기만의 스타일로 버티는중. 아빠의 헬스장, 엄마의 롤, 함께 노는 자매. #모두힘내세요 #함께이길수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족의 4인 4색 일상이 담겼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세 속 외출을 삼가고 집 안에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 같은 근황에 팬들 또한 걱정과 공감을 함께 나누고 있다.
한편 김가연은 지난 2011년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