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바이러스 침투 불가"..김영희, 마스크 사기 위해 외출 직전 중무장 끝판왕

입력 2020-02-29 06:29:02
    • 복사완료!

김영희 인스타
김영희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개그우먼 김영희가 마스크에 모자까지 완벽하게 중무장했다.

지난 28일 오후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도 일찍 나섰지만 마스크는 없더라 오늘은 느즈막히 나가봅니다 아라가 권여사님 선물로 사준 모자 권여사는 집에서 이거 쓰고 티비보시더라 티비가 어지럽게 보인다며..아라야 항상 고맙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마스크를 한 채로 모자에 비닐로 얼굴을 중무장한 상태. 어떤 바이러스도 막을 듯한 모습이다. 유쾌하면서도 위험한 현실 상황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한편 김영희는 셀럽파이브 활동 중단 후 팟캐스트와 유튜브 등을 통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