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수연이 아들 담호 군의 근황을 전했다.
29일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0일 축하해 담호야 하루 빨리 모두가 이전과 같은 그날이 오길 #happy200days #힘내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예쁜 옷을 입은 채 앉아 있는 아들 담호 군의 모습이 담겼다. 인형처럼 깜찍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탄생 200일을 맞은 담호 군에게 많은 팬들 또한 축하 목소리를 보내고 있다.
한편 이필모, 서수연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실제 부부로 발전해 지난해 아들 담호를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