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재석♥박솔미, 집콕 중인 두 딸 가방만들기 돌입.."뭐라도 하자"

입력 2020-02-29 18:58:15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박솔미가 두 딸의 일상을 공유했다.

29일 배우 박솔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뭐라도...하자 #가방만들기"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솔미, 한재석 부부의 두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딸들은 목공용 풀과 장식용품을 이용해 가방을 만들고 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열심히 만드는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박솔미는 한재석과 결혼,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