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장성규가 '좋아요' 내기에서 1위를 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끼리끼리'에는 '끼리의 하루'로 서로의 생활방식을 따라하는 끼리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늘끼리는 sns 좋아요 수를 놓고 밥값 내기를 했다. 이는 sns 활동을 왕성하게 하는 장성규의 제안에 따라 하게 된 것이었다.
인피니트 성규와 이수혁 등은 좋은 성적을 냈고, 박명수는 "왜 나는 8천밖에 안 되냐"고 불평했다. 게임을 제안한 장성규는 좋아요 수가 저조했던 초기와 달리 2위로 올라가자 기뻐했다.
이를 본 이수혁은 "되게 기분 좋아하신다. sns에 목숨 거시는 거 아니냐"고 물었고, 인피니트 성규는 그가 sns 중독인 것 같다고 말했다. 장성규는 스스로를 "참관종이라 그렇다"고 설명했고, 이후 4만 9천 개가 넘는 좋아요를 받으며 1위에 올랐다.
다수의 출연자가 성향'끼리' 나뉘어 펼치는 국내 최초 성향 존중 버라이어티 '끼리끼리'는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mbc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