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구해줘 홈즈' 허성태, 방송 후 팬클럽 생긴 사연 밝혀

입력 2020-03-01 23:3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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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구해줘! 홈즈' 캡처
MBC '구해줘! 홈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허성태가 팬클럽이 생겼다고 말했다.

1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허성태와 안영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허성태는 지난 출연분인 통영 편 이후 팬클럽이 생겼다고 고백했다.

편백나무에 대해 애착을 드러냈던 허성태는 '편백단'이라는 팬클럽이 생겼다고 말했다. 허성태는 "팬클럽이 생겨서 너무 깜짝 놀랐다"며 "집을 편백나무로 도배할 때까지 응원하겠다더라"고 말했다.

이날 등장한 의뢰인은 닥종이 인형 작가로 작업 공간 겸 주거 공간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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