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신동이 첫 번째 관문의 문을 열었다.
1일 방송된 tvN ‘대탈출3’에서는 신동의 기지로 첫 번째 관문을 통과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대탈출 멤버들은 시간과 공간에 관련된 명언들이 나열되어 있는 의문의 연구실에 갇혔다. 들의문의 기계들이 가득한 연구실을 본 유병재는 “벽에 걸려있는 과학자들의 명언은 다 다른 말인데 시간과 관련되어 있더라”라면서 타임머신에 대한 연구실인 것 같다고 추측했다.
한편, 이날 신동은 벽에 걸린 과학자들 초상화에서 어색하게 그려진 눈에 주목했다. 강호동은 눈이 이상하다고 말하면서 “시선이 힌트를 주고 있는 게 아니냐”고 주장했고, 초상화 눈동자를 지켜보던 신동은 눈동자 안에 있는 흰 점이 위치가 다르다고 말했다. 그는 “그 흰 점이 방향과 연관되어 있을 것 같다”면서 방향에 따라 비밀번호 키를 눌렀고, 닫혀있던 문이 열리면서 다음 단계로 나갈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