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조이서는 잊어라"..김다미, 상큼한 러블리 반전 매력[화보]

입력 2020-03-02 1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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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2020년 가장 핫한 여자 배우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배우 김다미가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베네피트(benefit)의 모델로 발탁, 3월 신제품 조지아 블러셔 화보를 공개했다.

배우 김다미는 현재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고지능 소시오패스 ‘조이서’ 역을 맡아 거침없는 솔직함과 유니크한 매력으로 주목 받고 있다. 베네피트와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는 봄에 어울리는 상큼한 블러셔 메이크업 룩을 선보이며, 드라마 속 캐릭터와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베네피트 화보 속에서 김다미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이날 촬영 현장에서 김다미는 늦은 밤까지 이어지는 촬영에도 털털한 성격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살려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 또한 추운 겨울 날씨에도 얇은 봄 의상을 입고도 추운 내색 없이 다양한 포즈를 소화해 프로다운 모습을 보이며 촬영장을 즐겁게 이끌었다.

한편 김다미는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 출연 중이다.

사진 제공 = 코스모폴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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