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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이상 증세 無" 한예슬, 밀라노 패션위크 참석→코로나19 부인에 '안도'

입력 2020-03-02 14: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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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사진=황지은기자
한예슬/사진=황지은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한예슬이 코로나19 증세가 없다고 밝혀 팬들을 안도하게 했다.

2일 한예슬의 소속사 파트너즈파크 측은 헤럴드POP에 "한예슬이 해외 일정을 다녀온 후 아직까지 건강에 이상 증세가 없다. 내부적으로도 문제가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한예슬에게 조금이라도 이상 증세가 있을 경우, 바로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예슬은 아직 코로나19가 의심되는 이상 증세를 보이지 않았으며, 검사는 받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한예슬의 팬들을 비롯한 대중들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다만, 해외 일정을 다녀온 지 2주도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조금 더 두고 본다는 입장이다. 일부 대중들은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검사를 받을 것을 권유하고 있다.

앞서 지난달 19일 이탈리아에서 '밀라노 패션위크'가 개막했다. 해당 쇼는 지난 24일 폐막했으며, 국내 스타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밀라노 패션위크'가 세계적인 패션쇼로 손꼽히는 만큼 모두의 이목이 쏠렸다.

이후 '밀라노 패션위크'에 참석했던 청하의 스태프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문제가 발생했다. 이탈리아는 코로나 확진자 수가 약 1,700명에 달할 정도로 확진 속도가 빠른 곳이다.

이에 청하도 코로나 검사를 받았고, 다행히도 음성 판정을 받았다. 코로나19 확진 루머에 휩싸였던 뉴이스트 민현 역시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밀라노 패션위크'를 다녀온 스타들이 이후 일정을 잡지 않고 추이를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더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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