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스터트롯' 옥진욱, 훈훈 비주얼 근황..그새 더 잘생겨졌네

입력 2020-03-03 08:09:09
    • 복사완료!

옥진욱 인스타
옥진욱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을 통해 눈도장을 찍은 옥진욱이 근황을 전했다.

3일 가수 옥진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존신고... 오랜만에 살아 있음을 증명합니다(머리 자른 것도 자랑합니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진욱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아이돌 같은 더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랜만의 근황에 팬들 또한 반갑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옥진욱은 최근 배우 김정난, 이필모, 장신영, 강경준 등이 소속된 케이스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