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잠비아를 제대로 즐겼다.
3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잠비아를 찾은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일상이 이어졌다.
이날 홍현희, 제이쓴은 호텔 정원에서 야생의 얼룩말을 발견했다. 부부는 "이렇게 가까이에서 보는 건 처음."이라며 화면보다 예쁜 동물들의 모습에 푹 빠졌다. 부부는 야생 얼룩말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조식까지 제대로 즐겼다.
부부는 아침 산책을 즐기다가 야생의 기린까지 봤다. 홍현희는 자신이 먹으러 챙겨온 건빵 속 별사탕까지 동물들에게 나눠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