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문지애 아나, 친구와 카페 수다 "간만에 숨통 트여..너무나 큰 위로"

입력 2020-03-03 06:25:14
    • 복사완료!

문지애 인스타
문지애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문지애 아나운서가 코로나 19 국난 속 근황을 공개했다.

3일 문지애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간만에 숨통이 트인다. 친구 챙겨주겠다고 손 세정제, 범민이 마스크, 취향 저격 노트 등 싸들고 온 친구와 집 앞 카페 데이트. 후다닥 차한잔 마시고 서둘러 집으로 돌아가면서도 평범하고 별 것 아닌 잠깐의 외출이 너무나 큰 위로가 된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지애 아나운서가 친구를 만나 카페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오랜만의 외출에 무척 행복한 표정이다.

한편 문지애는 지난 2012년 MBC 아나운서 출신 기자 전종환과 결혼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